오늘 갚아도 이득인지 수수료 다음 숫자까지 계산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만 보면 조기상환이 손해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료상환 한도, 실제 잔존일수, 줄어드는 이자와 기타 비용을 함께 확인해야 오늘 갚을 때의 순절감액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예상 중도상환수수료뿐 아니라 수수료 대상 원금, 하루 이자 절감액, 손익분기일, 30일·90일·180일·1년 절감액, 오늘 상환과 30일 뒤 상환의 비용 차이까지 비교합니다.
약정서의 날짜와 면제 조건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수수료율을 임의로 고르지 말고 대출약정서, 상품설명서 또는 금융회사 상환 신청 화면에 표시된 값을 입력하세요. 수수료 부과 종료일 기준을 모르면 계산을 진행하지 않고 확인 항목을 안내합니다.
1. 대출과 상환 날짜
2. 상환할 원금과 면제 조건
3. 갚고 나서 줄어드는 이자
| 비교 구간 | 실제 반영일수 | 예상 이자 절감액 | 수수료·기타비용 차감 후 |
|---|
수수료 숫자보다 먼저 약정서에서 확인해야 할 조건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약정서에서 수수료율, 부과기간, 잔존일수 산식, 무료상환·면제 조건을 찾아야 합니다. 같은 은행이라도 계약일·상품·금리유형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즘 수수료율이 얼마인가”보다 “내 계약에 어떤 수수료율이 적용되는가”가 먼저입니다. 계산기는 금융회사별 요율을 추측하지 않고 사용자가 확인한 약정값을 계산에 반영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무료상환 몫을 먼저 빼면 수수료 대상 원금이 달라집니다
일부 상품은 일정 금액 또는 비율을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습니다. 계산기는 무료상환 잔여액과 추가 면제액을 먼저 차감하고, 남은 금액에 추가 면제율을 적용합니다.
수수료 대상 원금 = 상환예정액 − 고정 면제액 − 추가 면제율 적용액
무료상환 한도는 상품마다 기준기간과 초기화 시점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매년 최초 대출금액의 일정 비율”처럼 약정에 적힌 조건을 현재 회차 금액으로 환산해 입력하세요.
수수료를 내고도 이득이 되는 날짜를 계산합니다
조기상환 판단에서 중요한 값은 수수료의 크기만이 아닙니다. 상환으로 하루에 줄어드는 이자가 수수료를 언제 회수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손익분기일 = 중도상환수수료 ÷ 하루 이자 절감액
선택한 비교기간의 순절감액은 단순 이자 절감액에서 중도상환수수료와 사용자가 입력한 기타 비용을 차감해 계산합니다. 원리금 상환방식, 금리변동, 세금과 기회비용까지 예측하는 값은 아닙니다.
오늘 상환과 30일 뒤 상환의 비용 차이
기다리면 잔존일수가 줄어 수수료가 낮아질 수 있지만, 그동안 대출이자는 계속 발생합니다. 계산기는 30일 동안 추가로 부담할 단순 이자에서 기다려서 줄어드는 수수료를 뺀 값을 보여줍니다.
- 결과가 양수면 입력 조건에서는 오늘 상환이 30일 뒤보다 그 금액만큼 유리한 방향입니다.
- 결과가 음수면 기다리면서 줄어드는 수수료가 30일 이자보다 큰 방향일 수 있습니다.
- 30일 안에 만기가 오거나 수수료 부과기간이 끝나면 실제 반영일수만 계산합니다.
- 생활비 부족으로 다시 대출할 가능성, 예금 이자와 투자 기회비용은 별도로 판단해야 합니다.
실제 은행 상환과 금액이 달라지는 이유
실제 청구수수료를 입력하면 계산기 예상값과 차이를 표시합니다. 차이가 난다고 해서 금융회사나 계산기 중 하나가 반드시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산식을 열 가지 조건으로 검산
화면에는 원 단위 반올림값을 표시하지만 내부 계산은 소수점 값을 유지합니다. 다음 사례는 코드 검증에 사용하는 대표 조건입니다.
| 검산 상황 | 확인 조건 | 기대 동작 |
|---|---|---|
| 일반 부분 상환 | 상환액·요율·잔존일수 입력 | 공식에 따른 수수료 계산 |
| 전체 상환 | 상환액=현재 잔액 | 전액 기준으로 정상 계산 |
| 3주년 이후 | 상환일≥3년 종료일 | 잔존일수 0·수수료 0원 |
| 3주년 하루 전 | 종료일까지 1일 | 잔존일수 1일 반영 |
| 무료상환 한도 | 상환액이 남은 한도 이하 | 수수료 대상 원금 0원 |
| 무료한도 초과 | 상환액이 남은 한도 초과 | 초과액에만 수수료 적용 |
| 윤년 포함 | 2028년 이자 절감 구간 | 366일 기준 일별 이자 적용 |
| 입력 오류 | 상환액이 현재 잔액보다 큼 | 계산 차단·오류 안내 |
| 실제 청구액 대조 | 은행 수수료 선택 입력 | 예상값과 차이 표시 |
| 손익분기일 | 수수료·현재 금리 입력 | 수수료÷하루 절감액 계산 |
제작: 생활 정보 톡
테스트 항목: 실제 날짜 차이, 3년 부과 종료일, 사용자 지정 종료일, 무료상환 한도, 추가 면제액·면제율, 윤년별 이자 절감, 손익분기일, 30일 지연 비교, 금액 단위 파싱과 결과 복사
이 계산기는 웹 에서만 실행 되며, 금융회사의 실제 청구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으며 대출 실행·상환 여부를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가 대신 판단하지 않는 금융 조건
- 현재 대출금리가 비교기간 동안 유지된다고 가정한 단순 이자 절감액입니다.
- 원리금균등·원금균등 상환에 따른 미래 원금 감소는 별도로 반영하지 않습니다.
- 정책금융, 기금대출, 협약상품, 담보 처분과 대환 사유에 따른 별도 면제 조건을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 대환대출의 새 금리, 인지세, 근저당 설정·말소비용, 보증료와 중개비용은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무료상환 한도의 기준기간과 초기화일은 상품별 약정을 우선합니다.
-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 화면에서만 계산합니다.
- 실제 수수료는 금융회사 상환 신청 화면과 상담 내역에서 최종 확인해야 합니다.
실제로 입력하다 막히는 질문 (FAQ)
A. 현재 잔액은 금융회사에 남아 있는 전체 원금이고, 중도상환할 금액은 오늘 실제로 먼저 갚을 일부 또는 전부의 원금입니다. 중도상환액은 현재 잔액보다 클 수 없습니다.
A. 계산기에서 ‘기준을 모르겠음’을 선택하면 계산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약정서에서 중도상환수수료, 최장 3년, 잔존일수, 면제 또는 부과 종료일 문구를 먼저 확인하세요.
A. 상품마다 최초 대출금액, 현재 잔액, 연간 회차와 갱신일 기준이 달라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회차에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상환 한도와 이미 사용한 금액을 입력해야 합니다.
A. 입력한 기준에서는 수수료 잔존일수가 0일이 되어 예상 수수료가 0원으로 표시됩니다. 실제 면제 처리는 금융회사 상환 화면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A. 아닙니다. 손익분기일은 입력한 금리와 비용만 비교한 값입니다. 상환 뒤 비상자금이 부족해지는지, 다시 대출할 가능성이 있는지와 다른 자금 사용 계획도 함께 봐야 합니다.
A. 계약 시점의 적용 요율, 실제 원금 상환일, 수수료 부과 종료일, 무료상환 한도 사용 내역, 추가 면제 조건과 원 단위 처리 방식을 순서대로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는 계산기에 반영
자료 확인일: 2026년 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