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통 이자, 한 줄 공식으로 끝내지 마세요
마이너스통장은 한 달 동안 잔액이 계속 변동됩니다. 돈을 더 쓴 날, 일부를 갚은 날, 금리가 바뀐 날을 날짜별로 적어야 실제 이자 부담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고정 잔액의 하루 이자뿐 아니라 날짜별 추가 사용·상환, 금리 변경, 특정일 상환 절감액, 금리 변화 시나리오와 은행 청구액 차이까지 비교합니다.
잔액이 바뀐 날짜를 그대로 적어보세요
시작일 0시의 사용잔액을 입력한 뒤, 그날부터 종료일까지 추가 사용과 상환을 기록합니다. 같은 날짜의 거래는 합산해 해당 날짜에 반영합니다.
1. 계산의 출발점
2. 돈을 더 썼거나 갚은 날
같은 날짜의 거래는 합산됩니다. 이 계산기는 일중 최고잔액과 거래 시각까지는 알 수 없으므로 은행의 적수 계산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3. 실제 금리가 바뀐 날
기준금리 변동이나 금리인하 적용처럼 실제 적용금리가 달라진 날짜가 있다면 입력합니다.
4. 오늘 갚는 선택과 금리 변화 비교
잔액과 금리가 유지된 구간
| 기간 | 적용 잔액 | 연 금리 | 일수 | 구간 이자 |
|---|
계산 공식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남은 잔액’입니다
마이너스통장은 약정 한도 전체가 아니라 실제로 사용한 금액을 중심으로 이자가 발생합니다. 계산기는 시작잔액에 날짜별 추가 사용과 상환을 반영한 뒤, 각 날짜의 잔액과 적용금리를 이용해 일별 이자를 합산합니다.
다만 일부 금융기관은 단순 마감잔액이 아니라 일중 최고잔액을 포함한 ‘적수’ 방식으로 한도대출 이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에는 거래 시각과 일중 최고잔액 입력이 없으므로 같은 날 여러 번 돈을 쓰고 갚았다면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하루 이자 숫자만 보여주는 계산기는 사용자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알려주지 못합니다. 이 페이지는 잔액이 바뀐 날짜를 나눠 보여주기 때문에 “이번 달 이자가 왜 늘었는지”를 거래 흐름에서 찾도록 설계했습니다.
상환 하루 차이가 만드는 금액을 읽는 법
가정 상환일과 상환금액을 입력하면 기본 거래 흐름과 상환을 추가한 거래 흐름을 각각 다시 계산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상환금액에 남은 일수를 곱하는 것보다, 이후 추가 사용이나 다른 상환이 있는 일정까지 반영할 수 있습니다.
- 절감액이 작다면 상환이 의미 없다는 뜻이 아니라 남은 기간이 짧거나 금액이 작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 다른 대출이라면 이자 절감액만 보고 결정하면 안 됩니다.
- 생활비가 부족해 다시 마이너스통장을 사용할 가능성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금리 변화 시나리오는 미래 금리를 예측하지 않고 같은 거래에서 금리만 달라졌을 때의 민감도를 보여줍니다.
“무조건 빨리 갚기”보다 중요한것은 상환 뒤 생활비가 다시 부족해지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계산된 절감액은 상환 결정을 돕는 한 부분이며, 비상자금과 다음 급여일까지의 현금흐름을 함께 봐야 합니다.
은행 청구액과 어긋난 금액의 정체
실제 청구이자를 선택 입력하면 계산기 예상액과 차이를 표시합니다. 차이가 난다고 해서 계산기나 은행 중 하나가 반드시 틀렸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산기가 맞는지 공개 검산
화면에는 원 단위 반올림값을 표시하지만 내부 계산은 소수점 값을 일별로 합산합니다. 아래 값은 코드 검증에 사용한 대표 사례입니다.
| 검산 상황 | 입력 조건 | 계산상 결과 |
|---|---|---|
| 하루 이자 | 1,000만원·연 6.5%·365일 | 약 1,780.82원 |
| 30일 고정잔액 | 1,000만원·연 6.5%·30일 | 약 53,424.66원 |
| 중간 상환 | 1,000만원 10일 후 500만원을 20일 사용 | 약 35,616.44원 |
| 윤년 하루 | 1,000만원·연 6.5%·366일 | 약 1,775.96원 |
| 금리 변경 | 1,000만원, 10일 6% + 20일 6.5% | 약 52,054.79원 |
| 조기상환 절감 | 300만원을 10일 먼저 상환·연 6.5% | 약 5,342.47원 절감 |
| 금액 단위 입력 | 1억 2천만원, 350만원, 3.5천만원 | 120,000,000원·3,500,000원·35,000,000원 |
작성: 생활 정보 톡
검토: 날짜 포함 범위, 날짜별 잔액, 실제 연도 윤년 처리, 금리 변경일, 상환 가정, 금리 시나리오, 금액 단위 파싱과 결과 복사
이 계산기는 금융기관의 실제 청구 시스템과 연결되지 않으며 대출 실행·상환 여부를 대신 결정하지 않습니다.
이 결과로 신용점수를 예측하면 안 됩니다
한도 사용률은 약정 한도 가운데 현재 얼마를 사용했는지 보여주는 산술 비율입니다. 이 계산기는 신용평가사의 평가모형, 다른 대출, 연체 이력, 소득, 상환능력과 금융거래 정보를 알 수 없으므로 신용점수 상승·하락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 연체이자, 한도초과 가산금리와 각종 수수료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 일중 최고잔액을 사용하는 상품은 같은 날짜의 거래 순서에 따라 실제 이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상환일 포함 여부와 이자 기산일은 금융기관 약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금리인하요구는 신청할 수 있어도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받아들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대출 실행, 상환, 갈아타기 전에는 본인의 상품설명서와 대출거래약정서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 화면에서만 처리합니다.
실제로 계산하다 막히는 질문만 골랐습니다 (FAQ)
A. 계산 시작일 0시에 실제로 사용 중인 마이너스 잔액을 입력합니다. 약정 한도는 별도 선택 항목이며 이자 원금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A. 이 계산기는 해당 날짜의 거래가 하루 시작부터 반영된 것으로 단순화합니다. 실제 기산일과 일중 거래 반영 방식은 금융기관 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A. 추가 사용과 상환을 각각 입력할 수 있지만 계산기는 같은 날의 최종 변동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일중 최고잔액을 사용하는 상품이라면 은행 청구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A. 계산 시작일과 종료일을 실제 30일 구간으로 지정하면 됩니다. 고정된 ‘한 달=30일’ 결과를 따로 만들지 않아 28일·29일·31일 결산기간도 직접 계산할 수 있습니다.
A. 아닙니다. 현재 입력한 거래와 잔액은 그대로 두고 모든 적용금리에 0.5%포인트를 더한 비교 결과입니다.
A. 계산 시작·종료일, 같은 날 거래 시각, 일중 최고잔액, 금리 변경일, 이자 원금 가산, 연체 여부와 원 단위 처리 방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근거 링크
최종 자료 확인일: 2026년 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