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통장 이자 계산기|금리 계단별 세전, 세후 하루 이자 비교
파킹통장은 가장 높은 금리보다 그 금리가 얼마까지 적용되는지가 더 중요할 때가 있습니다. 총 예치금과 비교 상품의 금리 구간을 입력하면, 각 금리 구간에 어떻게 나뉘는지와 하루, 7일, 30일, 90일 예상 수령이자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상품별 금리 적용 구간
첫 번째 구간부터 돈을 채운 뒤 남은 금액이 두 번째 구간과 한도 초과 구간으로 내려갑니다.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구간부터 차례로 입력합니다.
금리보다 적용 한도가 실제 이자 차이를 크게 만들 수 있습니다.
가입 전 최신 기본금리와 우대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상품별 예상 수령이자
계산 전
먼저 확인할 내용
- 예상 수령이자가 많은 상품계산 전
- 최고금리 한도를 넘는 금액계산 전
- 원하는 하루 이자계산 전
- 금리 차이로 달라지는 돈계산 전
예치금을 나누어 넣는 경우
세 상품의 높은 금리 구간부터 채우는 단순 배분 결과입니다. 실제로는 각 상품의 우대조건과 계좌 관리 부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전
금리 한도가 실제 이자를 바꾸는 과정
연 4%가 500만 원까지만 적용되고 나머지 금액에는 연 2%가 적용된다면, 5,000만 원 전체가 연 4%로 계산되지는 않습니다. 먼저 500만 원에 연 4%를 적용하고, 남은 4,500만 원에는 다음 구간 금리를 적용해야 실제 받을 이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금리를 한 칸에 입력하지 않고 첫 번째 구간, 두 번째 구간, 한도 초과 구간으로 나눠서 입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금리가 조금 낮아도 적용 한도가 넓은 상품이 전체 예치금 기준으로는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한 통장에 모두 넣을 때와 여러 통장에 나눠 넣을 때 비교
한 상품의 최고금리 한도가 낮으면 남는 돈에 낮은 금리가 적용됩니다. 이럴 때 다른 상품의 높은 금리 구간을 함께 사용하면 예상이자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의 예치금 배분은 세 상품의 금리가 높은 구간부터 돈을 채우는 방식의 비교입니다.
계산하는 순서
- 총 예치금과 보관할 기간을 입력합니다.
- 비교할 상품의 금리 한도와 기본금리, 우대금리를 입력합니다.
- 계산 결과에서 한 상품에 전부 넣는 경우와 나누어 넣는 경우를 비교합니다.
예치금을 여러 통장에 나누면 이자가 늘어날 수 있지만, 우대조건을 여러 개 유지해야 하거나 계좌 관리가 번거로워질 수 있습니다.
통장을 옮기기 전에 확인할 조건
| 확인할 내용 | 놓치기 쉬운 부분 | 확인하는 곳 |
|---|---|---|
| 최고금리 적용 한도 | 전체 잔액이 아니라 일부 금액에만 적용될 수 있습니다. | 상품설명서, 은행 앱 금리 안내 |
| 우대조건 | 급여 이체, 첫 거래, 마케팅 동의 같은 조건이 붙을 수 있습니다. | 우대금리 세부 조건 |
| 잔액 인정 시점 | 입금일과 출금일의 이자 인정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예금 약관, 고객센터 |
| 이자 지급일 | 매일 계산해도 실제 입금은 월 1회일 수 있습니다. | 상품설명서의 이자 지급 방법 |
| 금리 변경 | 입출금식 상품 금리는 가입 후에도 바뀔 수 있습니다. | 은행 공지, 상품공시 |
계산에 사용한 기준
예치금은 첫 번째 구간부터 채우고 남은 금액을 두 번째 구간과 한도 초과 구간에 차례로 배분합니다. 우대조건을 충족했다고 선택한 상품은 기본금리와 우대금리를 합쳐 계산합니다.
- 구간 세전이자 = 구간 예치금 × 적용 연 금리 ÷ 100 × 예치일수 ÷ 연간 일수
- 예상 세금 = 세전이자 × 입력 세율 ÷ 100
- 예상 수령이자 = 세전이자 - 예상 세금
- 전체 적용 평균 금리 = 전체 구간의 연 이자 ÷ 총 예치금 × 100
일반과세 15.4%는 이자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합한 일반적인 간편 계산 기준입니다. 실제 이자 지급액과 원천징수 방식은 상품 약관과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계산 항목 | 반영한 기준 | 계산에 포함하지 않은 내용 |
|---|---|---|
| 일반과세 | 기본값 15.4% | 개인별 비과세 요건, 금융소득 종합과세 |
| 금리 적용 | 상품별 세 구간을 각각 계산 | 은행이 자동 변경한 최신 금리 |
| 잔액 | 입력 기간 동안 같은 금액 유지 | 날짜별 입출금과 하루 중 잔액 변동 |
| 이자 지급 | 발생 예상액만 계산 | 월 지급, 분기 지급, 복리 재예치 |
자주 묻는 질문
- 파킹통장 금리가 4%인데 왜 전체 금액에 4%가 적용되지 않나요?
- 최고금리가 적용되는 금액 한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도를 넘는 금액에는 더 낮은 금리가 적용될 수 있으므로 구간별로 나누어 계산해야 합니다.
- 파킹통장을 여러 개로 나누면 이자가 더 많아질 수 있나요?
- 각 상품의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한도가 낮다면 여러 통장에 나누어 넣는 편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상품마다 우대조건을 따로 유지해야 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 0.1%포인트 차이 때문에 통장을 옮길 필요가 있나요?
- 예치금과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금리 차이를 실제 세후 금액으로 계산한 뒤 새 계좌를 만들고 우대조건을 맞추는 번거로움과 비교해 보세요.
- 하루 이자가 계산되면 매일 통장에 들어오나요?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자는 매일 계산하더라도 실제 지급은 월 1회나 정해진 날짜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오늘 입금하고 내일 출금하면 하루 이자를 받을 수 있나요?
- 입금과 출금 시간, 잔액 인정 시점은 금융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기준은 상품설명서와 예금 약관을 확인해야 합니다.
- 비과세를 선택하면 누구나 세금을 내지 않나요?
- 아닙니다. 비과세 적용 대상과 한도는 별도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대상이 확실하지 않다면 일반과세로 계산하고 금융회사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출처와 기준일
계산 전 가입하려는 금융회사의 상품설명서와 약관에서 최신 값을 확인하세요.
| 출처 | 확인한 내용 | 연결 |
|---|---|---|
| 국세청 | 일반적인 이자소득 원천징수 소득세율 | 금융 이자소득 안내 |
| 저축은행중앙회 | 예금 이자 계산과 일반과세 15.4% 안내 | 예금계산 |
|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상품별 금리 | 입출금자유예금 비교 |
최종 확인일 2026년 07월 24일. 금리, 우대조건, 과세 기준이 바뀌면 입력값과 안내 내용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