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취득세 계산기 [2026년 아파트·빌라·주택·상가·오피스텔·토지 매수비용]
매매로 부동산을 취득할 때 적용될 수 있는 취득세율, 지방교육세, 농어촌특별세, 감면 후보와 입력한 부대비용을 포함한 예상 필요자금을 계산합니다. 세액만 보여주지 않고 세율이 선택된 이유와 감면이 확정값인지 조건부 범위인지 구분합니다.
취득세 계산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값은 세율보다 주택 수입니다. 현재 가진 수가 아니라 이번 주택을 취득한 직후 세대 기준으로 몇 주택이 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부동산 매수 직전 세금 진단
기본 거래 사실을 먼저 입력한 뒤 주택과 감면에 해당하는 항목만 추가로 확인하세요.
거래 사실부터 고정하기
주택이라면 세대 기준을 확인하기
가장 먼저 검토할 감면 하나 고르기
세율이 선택된 근거
계산 과정
다음에 확인할 행동
취득세 세액이 달라지는 4가지 기준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은 주택 유상거래 세율을 사용하고 상가, 토지와 취득 당시 업무시설인 오피스텔은 주택 외 기준을 먼저 적용합니다.
취득 전 보유 수에 이번 주택 1채를 더한 값을 기준으로 기본세율 또는 중과 가능성을 판단합니다.
조정대상지역, 수도권 여부, 6억 원과 9억 원, 시가표준액 1억 원과 2억 원 경계가 결과를 바꿀 수 있습니다.
법률 감면에 지자체 조례가 추가되는 제도는 전국에서 같은 금액이 나오지 않으므로 범위로 읽어야 합니다.
2026년 감면에서 50%라는 숫자는 법률상 25%와 지자체 조례상 추가 감면이 합쳐진 경우가 있습니다. 소재지 조례를 확인하지 않은 채 최대 감면액을 확정값처럼 쓰면 매수 예산을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 취득세율은 어떻게 정해질까? 집값과 주택 수, 지역별 기준
취득세 감면은 얼마까지 받을까? 생애최초와 출산, 미분양 조건
| 검토 항목 | 계산기에 반영하는 기준 | 표시 방식 |
|---|---|---|
| 생애최초 | 12억 원 이하, 성년자, 소유 이력, 거주 목적, 건축물대장상 확대 유형 | 일반 200만 원 또는 법정 확대 유형 300만 원 한도 후보 |
| 출산과 양육 | 12억 원 이하, 출산 전 1년부터 출산 후 5년, 가족관계등록부, 자녀와 거주 목적, 1가구 1주택 | 취득세 본세 최대 500만 원 공제 후보 |
| 지방 준공 후 미분양 | 개인의 최초 유상취득, 수도권 밖, 85제곱미터 이하, 6억 원 이하, 실제 입주 1년 미만, 2026년 취득 | 법률 25%와 조례 추가 0%부터 25%를 분리한 범위 |
| 인구감소지역 주택 | 대상지역, 가액, 비조정대상지역, 기존 주택과 다른 시군구, 취득 전 보유 수 | 법률 감면 한도와 조례 추가분을 나눈 범위 |
6억 원 아파트 취득세 계산 예시,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까지
개인이 비조정대상지역 아파트를 6억 원에 매수하고 취득 전 무주택, 전용면적 84제곱미터이며 감면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취득세 600만 원, 지방교육세 60만 원, 농어촌특별세 0원으로 기본 예상세액은 660만 원입니다.
생애최초 감면 요건까지 확인되면 취득세 본세에서 법정 한도만큼 공제될 수 있습니다. 중개보수, 국민주택채권 할인비용과 등기 관련 비용은 자동으로 포함되지 않습니다.
계산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확인할 입력값과 추가 조건
- 취득가액이나 취득일을 입력하지 않은 경우
- 다주택 조건인데 조정대상지역 여부를 확인하지 못한 경우
- 생애최초를 선택했지만 소유 이력과 거주 목적을 확인하지 못한 경우
- 출산 감면을 선택했지만 출산일 또는 가족관계등록부 확인이 없는 경우
- 미분양 감면에서 사업주체 최초 취득 여부를 모르는 경우
- 인구감소지역 감면에서 대상지역 또는 기존 주택 시군구를 모르는 경우
오피스텔의 취득 당시 공부상 용도와 취득 이후 주택 수 판단은 같은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취득세가 주택 외 세율로 계산됐다고 해서 이후 모든 세금에서도 주택으로 보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계산 로직을 점검
| 검증 장면 | 핵심 입력 | 예상 판정 |
|---|---|---|
| 6억 원 이하 1주택 | 개인, 취득 후 1주택 | 1% |
| 6억 원 초과 | 6억1원 | 6억 초과 9억 이하 산식 |
| 9억 원 정확히 | 9억 원 | 산식상 3% |
| 9억 원 초과 | 9억1원 | 3% |
| 조정지역 2주택 | 취득 전 1주택 | 8% 가능성 |
| 비조정지역 3주택 | 취득 전 2주택 | 8% 가능성 |
| 법인 주택 | 법인, 아파트 | 12% 기준과 예외 확인 |
| 수도권 저가주택 | 시가표준액 1억 원 이하 | 중과 제외 검토 |
| 수도권 밖 저가주택 | 시가표준액 2억 원 이하 | 중과 제외 검토 |
| 일반 생애최초 | 법정 요건 충족 | 200만 원 한도 후보 |
| 소형 비아파트 | 60제곱미터 이하, 지역별 가격요건 | 300만 원 한도 후보 |
| 출산 감면 | 기간과 서류 확인 | 최대 500만 원 후보 |
| 지방 미분양 조례 미확인 | 법정 요건 충족 | 25%부터 50% 범위 |
| 인구감소지역 조례 미확인 | 대상지역과 가격요건 충족 | 법정 한도부터 조례 포함 한도 |
| 상가 또는 토지 | 개인 유상취득 | 4% |
| 오피스텔 | 취득 당시 업무시설 | 4% 계산 후 주택 수 별도 확인 |
부동산 취득세 신고 전에 준비해야 할 서류와 확인 자료
- 매매계약서의 거래가액과 잔금일
- 주민등록표와 세대 기준 주택 보유 현황
- 건축물대장의 주용도와 전용면적
- 공동주택가격 또는 개별주택가격 등 시가표준액 자료
- 조정대상지역과 정비구역 지정 여부
- 미분양 확인서, 최초 분양계약과 실제 입주기간 자료
- 가족관계증명서와 출생일 확인 자료
- 해당 시도와 시군구의 지방세 감면 조례
취득세 질문을 짧게 정리하면 (FAQ)
계산 결과는 매수 전 예산을 잡기 위한 추정값입니다. 취득일의 법령, 과세표준, 세대별 주택 수와 지자체 조례에 따라 실제 신고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감면이나 중과 제외가 포함되면 추가 서류가 필요합니다. 신고 전 위택스와 관할 시군구 세무부서에서 최종 금액을 상담 받으세요.
이 계산기는 해당 선택만으로 기본세율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종전주택과 신규주택의 취득일, 소재지와 처분기한을 함께 봐야 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주택 수 제외 사유가 있으면 판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과의 보수적 세율을 확인한 뒤 처분기한을 검토해야 합니다.
전국에서 50%가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률상 25% 감면에 지자체 조례로 최대 25%를 추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조례가 없다면 법정 감면만 적용될 수 있습니다. 소재지 조례와 최초 유상취득, 면적, 가액, 입주기간 요건을 확인하세요.
일반 주택은 200만 원 한도이고 법에서 정한 소형 비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일부 다가구주택 호수와 인구감소지역 주택은 300만 원 한도를 검토할 수 있지만, 면적과 지역별 가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확대 한도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출산 후 5년 이내뿐 아니라 출산일 전 1년 이내 취득도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와 거주할 목적, 가족관계등록부와 1가구 1주택 요건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자녀 한 명당 먼저 신청하는 한 채로 제한됩니다.
일반 유상취득에서는 취득세 4%, 지방교육세 0.4%, 농어촌특별세 0.2%를 합한 참고값이 나올 수 있습니다. 대도시 법인 중과나 특수 용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거용 사용은 취득 이후 주택 수 판단에 별도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부대비용 칸에 입력한 금액만 합산합니다. 중개보수, 국민주택채권 할인비용, 등기 신청비용, 법무사 수수료와 대출비용은 거래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대비용을 비우면 취득가액과 예상세금만 더합니다.
관련 법령과 확인 경로
지방세법 제11조
부동산 취득세율
지방세법 제151조
지방교육세
지방세법 시행령 제28조의2
주택 유상거래 중과 제외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6조의3과 제36조의5
생애최초 감면
출산과 양육 감면
지방세특례제한법 제33조의3과 제75조의5
지방 준공 후 미분양 감면
인구감소지역 감면
법령 기준: 지방세법 2026년 7월 1일 시행본, 지방세특례제한법 2026년 6월 2일 시행본, 관련 시행령 2026년 7월 1일 시행본
최종 검토일: 2026년 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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