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손익분기점 계산기|상품별 마진과 하루 주문수 진단
자영업 장사를 하면서 월말이 되어 정작 남는 돈이 적다면, 매출보다 상품별로 실제 남기는 금액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가격이 같아 보여도 원가, 카드·플랫폼 수수료, 할인과 폐기비용이 다르면 많이 팔수록 손실이 커지는 상품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상품별 가격과 비용, 고정비, 현재 매출을 입력하면 손해를 줄이기 위해 필요한 최소 월매출과 하루 주문수, 사업주 생활비까지 확보할 수 있는 목표매출, 현재 자금으로 버틸 수 있는 기간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품별 마진과 사업 생존 손익분기점 계산
모든 금액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됩니다. 기본 예시를 그대로 쓰지 말고 실제 계약서와 정산서 금액을 입력하세요.
1. 영업 기준
월 목표를 하루 운영량으로 바꾸기 위한 기준입니다.
2. 현재 매출과 사업주 목표
현재 현금 상태와 생활비, 투자금 회수 목표를 나누어 입력합니다.
3. 월 고정비
현금 고정비와 감가상각비를 분리하면 회계 기준과 현금 기준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4. 상품별 가격과 변동비
활성 상품의 판매 비중 합계가 100%가 되도록 입력합니다.
자영업 손익분기점 진단 결과
1. 상품 마진 구조
2. 회계와 현금 손익
3. 생활비와 성장 목표
목표별 월매출과 하루 주문수
| 목표 기준 | 월매출 | 월 주문수 | 하루 매출 | 하루 주문수 | 시간당 주문수 | 처리량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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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별 마진 계산 결과
| 상품 | 판매 비중 | 입력 판매가격 | 공급가액 기준 가격 | 총 변동비 | 공헌이익 | 공헌이익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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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원가·매출 조건 변화 시나리오
| 변경 상황 | 공헌이익률 | 생활비 포함 목표 월매출 | 하루 필요 주문수 | 현재 매출 기준 월 현금 | 기본 조건과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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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조건에서 역산한 조정 기준
| 조정 항목 | 계산 결과 | 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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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과 간편 계산 범위
기본 손익분기점 공식에 상품별 판매수량 비중, 판매 연동 수수료, 회계 비용과 현금 지출의 차이를 추가했습니다. 손익분기점은 법정 세액처럼 하나의 공식으로 확정되는 값이 아니라 입력한 비용 분류에 따라 달라지는 관리회계 결과입니다.
계산기 사용법
월매출이 늘어도 돈이 남지 않는 이유 진단
같은 매출이라도 어떤 상품이 많이 팔렸는지에 따라 남는 금액이 달라집니다. 2만원 상품과 1만원 상품을 단순 평균으로만 파악하는게 아니라 실제 판매 비중을 반영해야 실제 평균 판매가격을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상품별 판매수량 비중을 사용해 평균 판매가격과 공헌이익을 다시 계산합니다.
에디터 관점: 가장 먼저 살펴봐야 할 계산값은 총매출이 아니라 상품별 공헌이익입니다. 판매량이 늘수록 손실이 커지는 상품이 있다면 전체 매출이 증가해도 월손익은 개선되지 않습니다. 상품별 결과표에서 공헌이익이 낮은 상품부터 원가와 수수료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하루 주문수는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월 목표매출을 영업일수로 나누면 하루 필요 매출이 나오고, 가중 평균 판매가격으로 나누면 하루 필요 주문수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하루 주문수를 다시 영업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처리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루 최대 처리량보다 필요한 주문수가 많다면 단순히 홍보를 늘리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격, 상품 구성, 원가, 영업시간과 추가 인건비를 바꿔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인력을 늘리면 처리량은 커지지만 고정비도 함께 증가하므로 두 값을 동시에 수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익분기점을 넘었는데 손익이 줄어드는 이유
회계상 비용과 실제 현금 유출 시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감가상각비는 회계상 비용이지만 당월에 같은 금액이 빠져나가는 것은 아니며, 대출 원금은 비용으로 처리되지 않아도 통장에서는 빠져나갑니다. 카드와 플랫폼 정산일, 재고 선매입, 부가세 납부와 사업주 인출금도 현금 차이를 만듭니다.
그래서 이 계산기는 회계 손익분기점과 현금 손익분기점을 분리합니다. 현재 매출이 생활비 포함 현금 기준에 못 미치면 월 부족액과 운영자금 유지 가능 개월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황별 자주 묻는 질문
사업주 생활비는 고정비에 넣어야 하나요?
회계상 사업비용과 사업주 개인 생활비는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에서는 생활비를 고정비에 섞지 않고 별도 입력해 영업 손익분기점과 생활비 포함 목표매출을 따로 보여줍니다.
부가세 포함 판매가격을 입력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판매가격 기준에서 부가세 포함 소비자가격을 선택하면 계산기가 판매가격과 현재 매출을 1.1로 나눈 공급가액 기준으로 간편 환산합니다. 간이과세자, 면세사업자와 실제 납부세액은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상품이 여러 개면 판매 비중은 무엇을 기준으로 입력하나요?
월 판매수량이나 주문건수 비중을 기준으로 합계 100%가 되도록 입력합니다. 매출액 비중을 넣으면 평균 판매가격과 하루 주문수가 다르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배달앱 수수료와 카드수수료를 모두 넣어야 하나요?
실제로 동시에 부담하는 비용이라면 각각 입력합니다. 할인비용 중 플랫폼이 부담하는 부분은 빼고 사업자가 직접 부담하는 할인율만 입력해야 중복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직원 급여는 고정비인가요, 변동비인가요?
매출과 관계없이 지급하는 고정급여는 월 고정비에 넣습니다. 주문 증가에 따라 추가되는 시간제 인건비나 건별 외주비는 상품별 변동비에 포함하거나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폐기와 환불 비용은 어디에 입력하나요?
상품별 폐기와 환불 부담률에 평균 비율을 입력합니다. 이 계산기는 해당 비율만큼 판매가격이 줄어드는 방식으로 간편 계산하므로 실제 폐기 원가와 환불 수수료가 크다면 상품별 원가도 함께 조정해야 합니다.
하루 필요 주문수가 최대 처리량보다 많으면 어떻게 하나요?
현재 인력과 설비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렵다는 뜻입니다. 가격 조정, 고마진 상품 비중 확대, 원가 절감, 영업시간 변경과 인력 보강에 따른 추가 고정비를 각각 다시 계산해 비교해야 합니다.
감가상각비와 대출 원금 상환액은 같은 비용인가요?
같지 않습니다. 감가상각비는 회계상 비용이지만 당월 현금이 바로 빠져나가는 항목은 아닙니다. 대출 원금 상환은 회계상 비용과 다르지만 현금이 빠져나가므로 계산기에서 별도 입력해 회계 기준과 현금 기준을 나누어 보여줍니다.
손익분기점을 넘었는데 통장 잔액이 줄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가상각비와 대출 원금의 처리 차이, 카드와 플랫폼 정산 시차, 재고 선매입, 부가세와 소득세 납부, 사업주 인출금 때문에 회계상 이익과 현금 잔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